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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번 보고 1년만에 만났는데 착한건 여전하고 더 잘생겨졌더라ㅠ 헬스랑 수영 한다는데 맘같아선 짝남 사는동네에 방잡고 운동 같이 다니고 싶음ㅠ 겨우 잊었었는데 한번 만나니까 또 설레는거 말모.. 게이와는 다르게 일반한테만 느낄수있는 가슴깊은 설렘이 있는거같아.. ㅅㅂ 또 짝사랑병 도지고 현타와서 몇달간은 어플 못할듯ㅠ.. 그래도 언젠간 좋은사람 만나서 짝남은 생각도 안날정도로 달달한 연애 할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