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커밍아웃한 게이친구랑 술마시는데 일주일에 딸 몇번치냐 그런 얘기하다가 이새끼가 딸치는거 질리면 말하라고 지가 빨아주겠다 이지랄하길래 그땐 그냥 좆까 븅신아ㅋㅋ 하고 넘겼거든


얘랑 군대 동반입대로 갔다오고 친한사이라서 거리낌없이 지내다보니 크게 거부감은 없긴한데 그런거 생각해본적없다가 갑자기 실제로 그런말 들으니까 조금 궁금하기도함ㅋㅋㅋㅋㅋ


이제와서 한번 빨아달라하면 존나 병신같이 보이려나 ㅅㅂ 그냥 걍 장난친건데 나만 진지한건가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