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넣고 전립선 찾으려고 했는데 아무 느낌 안 들어 하는 거야

근데 묵직한 거 딱 찾아서 이거야? 하고 눌렀는데 걔가

ㅇㅅㅇ..? 아니? 했음

그리고 알았어

내가 만진 건 그년의 응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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