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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팔았던 내 과거가 부끄러워
익명(118.235)
2024-05-30 10:32:00
추천 43
그 때 더 바짝 땡겨놓을걸
겁이 너무 많았어 내가
지금은 아무도 사먹어주지 않는 나이가 됐어
댓글 10
부끄러운 거 맞니.
Mr.♪(oriole811)
2024-05-30 10:32:00
답글
나약한 내가 부끄러운거야
익명(118.235)
2024-05-30 10:33:00
몇살인데
L갤러1(211.41)
2024-05-30 10:32:00
안 하느니만 못한 게 됐네
익명(106.102)
2024-05-30 10:32:00
도태한남(identify9046)
2024-05-30 10:33:00
석쿠(genyun)
2024-05-30 10:34:00
나약한날견딜수없어...!
호현주(overflower1)
2024-05-30 10:34:00
그것은 부끄럽다가 아니라 후회아니냐?븅딱아 - dc App
L갤러2(124.111)
2024-05-30 10:50:00
언니(trophy3938)
2024-05-30 12:42:00
익명(118.235)
2024-05-30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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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거 맞니.
나약한 내가 부끄러운거야
몇살인데
안 하느니만 못한 게 됐네
나약한날견딜수없어...!
그것은 부끄럽다가 아니라 후회아니냐?븅딱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