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171bd8468f737e698bf06d60403845af10b8c141e0bbb

친구끼리 왔던 애들이었는데
둘다 운동하는 애라 구릿빛에 몸 좋고 성격좋은 인싸였음
사실 처음버ㅏㅆ을때부터 군침 흘리고있었는데


어쩌다 같이 술먹음 한명이 와 이쁘시다 여잔줄 알았어요

이러길리 평소같았으면 아 ㅎㅎ 그래요 했을텐데

타지라서 뭔가 욕기 생기길래 그냥 트젠이에요 했는데

그날 새벽에 그 훈남두명 고추 동시에 빨구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