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쌉소추뚱추남텀이 취향임
연애로는 그래도 데리고 다녀야 하니까 귀여운 베어 정도 체형을 이상적인 연애 상대로 생각하는데

진짜 섹스할땐 저런 애들 박으면서 귀두 괴롭히는게 너무 취향임
얘네들 다 나정도 얼굴몸 왠만하면 만나볼 일이 없어서
아무리 괴롭혀도 거절할 생각조차 안하고 계속 연락오는데
내가 못끊겠다

가장 최근에 만난 애가 다 끝나고 안고 자려는데 갑자기 울더라
평생 못해볼줄 알았다고?
그거보고 짠해서 다시 한시간 가량 거즈플 시작했었는데
상상만해도 흥분되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