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인 외야수 홍창기가 입단 후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다.
LG는 9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홍창기와 투수 최동환을 콜업했다. 앞서 외국인타자 히메네스와 투수 이승현을 1군에서 제외한 바 있다.
경미한 허리 통증으로 1군에서 빠진 히메네스와 채은성은 10일을 채우면 바로 돌아올 전망이다
건국대를 졸업한 홍창기는 2016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7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았다. 우투좌타에 빠른 발이 장점으로, 지명 당시부터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 받았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6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8, 2루타 10개, 도루 7개를 기록했다. 올해 시범경기에도 5차례 출전한 바 있다.
얼굴 하나는 잘생겼노(근데 왜 또 좌타 똑딱이냐???)
LG는 9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홍창기와 투수 최동환을 콜업했다. 앞서 외국인타자 히메네스와 투수 이승현을 1군에서 제외한 바 있다.
경미한 허리 통증으로 1군에서 빠진 히메네스와 채은성은 10일을 채우면 바로 돌아올 전망이다
건국대를 졸업한 홍창기는 2016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7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았다. 우투좌타에 빠른 발이 장점으로, 지명 당시부터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 받았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6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8, 2루타 10개, 도루 7개를 기록했다. 올해 시범경기에도 5차례 출전한 바 있다.
얼굴 하나는 잘생겼노(근데 왜 또 좌타 똑딱이냐???)
또 시발 좌타똑딱이외야수 어휴
무슨 소리야 출루율 1위의 악마창기 홍창기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