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3시간정도 일보고 오는 길이였는데

마침 차로 가는길에 전화가 와서 자기가 조금 긁었다네

보니까 말 안했으면 모를정도ㅇㅇ 검은색 부분인데 만져봐야 아는 정도임
연락처 받았고

아버지차라서 어쩌냐니까 대충 수리비 조금달라고하라고 보험처리할 정도는 아닌거 같으니까 이래서

수리비로 조금 주세요 이러니까 50을 준다고 하네 그정도는 아니라고 하니까 30으로 합의보고 봐줘서 고맙다고 스벅 10만원 상품권도 줌

원래 이런건가? 처음 사고난거라 잘 모름

회사차였나 음주는 아닌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