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엔트리에 이우찬이 올라오고 최동환을 내린 것을 두고는 “최동환이 구위가 올라오지 않았다. 144㎞는 나와야 통하는데 139㎞, 140㎞였다. 그래서 이우찬이 올라오는 자리에 최동환을 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