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야신 김성근도 sk랑 엘지감독하기전에
두산 삼성 태평양 쌍방울 시절에 가을 호구 감독 소리들었음
매번 업셋당하고 코시도 못가서..

20년동안 프로에서 가을 호구 감독의 고유명사소리듣다가
엘지에서 코시보내고 sk 우승시키니깐 명장으로
가을 명장 야신 소리로 바뀜

근데 류지현은 겨우 6경기만 하고 가을 호구 감독됨 ㅠㅠ

솔직히 10경기이상 포시해봐야 그 실력을 판단하지..

아직 포시한정으로는 감독 초보한테 너무 기대한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