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부터 19 개막전에 등판해서 투심 하나로 1이닝 순삭하고


투수 갈아제끼는 최일언에 쳐죽일 껴있는데 19시즌 숨쉬듯 2이닝 쳐먹고 하루쉬고 2이닝 쳐먹고


투구수 적으니 괜찮다 이지랄 하며 존나게 갈렸는데 (이닝 끝날떄마다 연습투구 존나 하는건 빼쳐먹는 쳐죽일)


그런 상황에서 불펜들 보면 하재훈 백승현 같이 1년만에 망가지는 새끼랑 (투수전향한 애들이라쳐도)


옛날 똥네 18시즌 가을갈때 전반기 반짝이였던 서균 병신됐고

우리도 15 16 꼴랑 두시즌 잘하고 그이후엔 한달 0점대 그이후 홈런공장이던 김지용 이라든지


특히나 사이드암 불펜은 오래 던지는놈은 ㄹㅇ 권오준 말고는 본적이 없는데 4년을 존나게 뺑이치며 멀티이닝 먹으며 갈리고


근데 그와중에 와꾸 비율 씹사기인놈이 여친 풍문은 없음


구종추가 억까할때마다 개좆같던게 한평생 슬라이더 못던진 봉중근이 뭐가됨?


류현진같은 난놈은 부랄긁다가 1주 연습하면 커터가 장착되지만

구종추가가 시발 쉽냐? 당장 좆스 체인지업 결국 갖다버린거처럼?


구종추가는 그냥 재능의 영역이고 두영이는 그냥 투심 외의 구종은 힘든거임


22시즌처럼 투심 원툴로 계속 가는게 맞음 얘는. 안되는건 그냥 포기하고 슬라이더만 집중연습하라 하고 작년끝나고 수술도했으니 구속 회복기간 가진다음


투심제구만 살아나면 언제든 다시 밥값할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