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친형이 선출이라 좆쥐 포함 몇몇팀에 어렸을 때 부터 형이랑 같이 운동한 친구들 있는데, 최소 10일 전에만 말 해놓으면 구단에서 알아서 빼줌
여기서 알아서 빼줌은 어떤 식이냐면 선수가 선예매를 하는거임 구단 통해서 ㅇㅇ 물론 표값은 선수가 냄
그래서 형도 친구한테 표 얼마냐 라고 물어보면 뭔 표값이냐고 됐다고 거절 했던 형들도 있었음
일단 잠실기준으로는 선수단표는 블루석으로 나옴. 이건 구단제공이라 히루 전에 말해도 나오고 따로 비용지불은 없음
그리고 테이블석 신청 뭐 눈치 보인다고 하는데, 선수들도 다 돈주고 테이블석 구매하는거라 눈치 이런거 안봄. 그리고 테이블석 기피하기는 분들도 많음 (대표적으로 구본혁 가족들, 이정용 가족들)
딴 건 몰라도 표 관련 억까는 하지 말자
구본혁 이정용 가족들은 왜시러함?
굳이 표 알아서 나오는데 돈주고 볼필요는 없어서 그런걸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