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LG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염경엽 감독은 "그렇게 키운다고 코칭스태프가 많이 배려했는데, 선수 본인이 몸을 그렇게 만들고 오면 어떻게 하나. 엄청난 실수다"라면서 작심한 듯 분노와 실망감 섞인 감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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