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연애는 누구랑 하고 어떻게하고 성별이 남자라도 상관없음 


음주운전자 , 도박꾼 다 야구판에 있는데 여친이 관종인것 정도로 욕먹는게 이해가 안됨 


프로정신? 그딴것도 야구 잘하면 다 용서된다 ㅇㅇ 


다만 아이러니 하게도


프로정신 없이 기회를 받는 건 쉽지않음 


그런 의미로 포수가 불가능한 김범석이 앞으로 기회를 많이 받을까?


약점이 명확한 신인한테, 지타를 주면서? 


그렇다고 1루를 하기엔 키가 180도 안되고 


3루를 하기엔 살 때문에 운동능력이 떨어짐 


내야가 안되면 외야를 보낸다? 180도 안되는 세자릿수 선수를?


이렇게 포지션이 포수 말고는 존나 애매한 상황인데  


데이트 때 먹은 식단은 스스로 목을 옥죄는 상황이라 생각함 


이미 고등학교때도 부상이 문제였던 거 보면 더 살찐 지금은 진짜 시한폭탄임


우리에게도 김범석한테도 최악인게


아무것도 증명 못하고 좆쥐에서 나가는 건데


이런 상황이 왔을 때도 웃으면서 탕후루 먹고 다닐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