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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나게 챙겨주셨다. 실망도 많이 시켜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더 크다.
오지환: 보고 배울게 많은 선배. 존나 멋있다.
박해민: 조언 많이 해주고 자신감을 갖게 해줬다.
홍창기: 친형 같다. 많이 도와줬다.
+)연습 많이해서 손이 불어터졌다.
문성주: 동기라서 서로 많이 의지했다.
+)야간훈련 팩트다.

빨리 와라 씹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