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 20분쯤 될꺼야 친구들한테 개어이털려서 카톡을 했었으니까
안그래도 뭔 고등학교 단관이니 1위팀이고 하니 응원단상쪽도 거의 80%는 기아팬이더라 (얘네는 맨날 응원단이 오던말던 단체관람 원정쪽에 박더라/저번엔 응원단 앞에 계시던 )
난 어제는 뒤에앉아서 이번3연전 아주 개힘들겠고만 하고 봉만 짝짝거렸는데
오늘은 앞에 앉게돼서 뒤에서 응원구호하는데 안할수가 없던;; 순수육성응원
빗자루아재하고 몇몇이서 응원가 구호 해줘가지고 그나마 오늘은 응원가좀 침 -> 오늘은 그쪽 예매하신듯?
무튼 우리 공격때였어 갑자기 새까만 옷입은 보안직원 와서는 자리에 앉으라고 하더라고
아니 응원단 와도 앉으라고 할거였나 싶기도하고 아예 응원단상 앞인데 생각하니까 어이가없더라
실랑이가 길어지니까 주위 기아팬들이 이건 아닌거같다고 동조해줘서 넘어가긴 했다만 원정팀 공격때 일어나서 응원도 안되는 법 있었냐고~
오늘 이겨서 망정이지 졌으면 기분 개조져버렸을듯
다다음회에 6점나서 너도나도 일어나서 응원 제대로 했네 (홍창기 런은 예상도못함)
왜 항상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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