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당연하다듯이 올라와서 당연하듯이 승리 챙겨주고 누구보다 구단 친화적이고 겸손하고 남들 배려할줄 알았던 투수. 하필 용병으로 만나 이렇게 이별하게돼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켈리는 지난 6년간 용병 그 이상으로 우리 가족같은 존재였습니다 LG와의 인연이 이렇게 끊어지진 않길 바랍니다. 어떤식으로든 다시 만나요 사랑해 켈리야 Goodbye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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