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시대를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니 별생각없이 지나간거일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함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올바른 문화도
우리가 나이먹고나면 또 다른 틀에 의해 틀에박힌 꼰대문화라고 욕먹을수도 있는거임

시대는 계속 변하고 흘러가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