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22시즌 초반 겆전이었나 

선발등판했는데 그거보고 이미 터졌다 깨달음

부상 나가리 됐을때도 무조건 상수라고 생각했고


그 느낌을 23시즌 초반 이민호한테 똑같이 받음

뭔 경긴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내야 실책 파티나고 어수선할때 

침착한 표정으로 5이닝인가 먹고 최소실점으로 내려옴

그때 아 얘도 기어코 터졌구나 싶음

그 후 부진은 팩꿈치 터진건 다들 알거고


난 얘랑 코보이는 별로 기대도 걱정도 안됨 그냥 이미 상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