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로테이션: 치리노스/손주영/엘리/임찬규/송승기


오키나와 연경 로테이션: 1경기 엘리 / 2경기 임찬규+손주영 or 송승기
타자는 유망주 위주, 투수는 즉전감 위주로 경기 소화할 예정
문정빈/이영빈/최원영/이주헌 <--- 캠프때 타격감 제일 좋았음



김진성,김유영,백승현 시범경기 합류
백승현 뭉침증세로 밸런스 깨질 것을 우려하여 국내로 복귀해 휴식부여(야수출신이라 더 민감한 부분도 분명있음)



장현식
개막전에 맞춰서 준비중
발가락 같은 관절쪽 부상이 아니라 말그대로 발등 부상임
다행히 부기만 빠지면 다시 몸만들기 가능



김영우
구위뿐만이 아닌 멘탈,프로의식도 높게 평가받는중
너클커브 외에 포크볼도 구사가능(완성도는 아직)
오늘 불펜피칭때 심판진이 윌슨의 사례를 들며 멈춤동작을 설명했는데 곧바로 수정하고 심판진에게 확답도 받음(프로의식 사례)



추세현
다른투수에 비해 피칭후 회복이 약간 느림
김광삼 코치가 장기적으로 한단계씩 육성할 예정



투수보직
야수와 달리 투수파트는 선발 5인&김진성/김강률/장현식 필승조 외 아직 보직 안정함
마무리 김영우, 좌완 계투, 롱릴리프 등 연습경기와 시범경기를 통해 정립해나갈듯 + 송승기(작년 개막 전의 손주영급은 아니지만 구속과 디셉션에서 좋은 평가 받음)



3포수
주전 박동원/2옵션 이주헌 고정에 3옵션으로 김범석 언급



쥐튜브
올해 바뀐거 맞고 축구쪽에서 유명했던 업체임
4K로 미국에서 업로드하는데 퀄리티 좋다고 생각



+ 유영찬/함덕주/임준형/이종준 재활 상태 물어볼 계획, 차명석이랑 라이브 방송하고싶음, 목요일에 라이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