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
주전 차지한지 올해로 3년째, 주전을 차지하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치열하게 선수생활을 임해왔음 
훈련량이 많았기 때문에 부상위험도 당연히 높았음 면담을 통해 이젠 주전이니 훈련량을 줄이고 1시즌을 풀타임 치루는걸 목표로하자고 조언함 
이에 따라 루틴도 재정립하는중 그래서 오늘도 일부러 출전하지 않은 것(오키나와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여한걸 윤세호가 직접 확인했음)
염경엽 판단으로는 수비할때 전력질주 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이 올라온다고함(?)

테이블세터
지난 2년간 해봤는데 결국 답은 홍문듀오임(박신홍문)
올해는 홍문듀오로 시즌을 시작할 것이며 두 선수의 페이스가 떨어지고 + 박해민, 신민재의 페이스가 올라오는 경우에만 변화를 고려할 것

++ 삼성전 선발 임찬규인거 선수 본인에게 직접 확답 받았는데 그 사이 또 바뀔수도 있어서 말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