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매가 아무리 징징거려도 이건 변하지 않음.


대표적으로 염치매가 나대서 성사된 손호영 우강훈도 무조건 단장 책임임.


이건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거임.


예를 들어 홍창기 트레이드해서 최상급 불펜 하나 데려와달라

문보경 팔아서 확실한 선발 하나 데려와달라


염치매가 이렇게 징징거린다 가정하면 현장의 요청이니까 해줄거임???


오스틴이 잘하지만 리그 완전히 씹어먹을 더 좋은 선수가 필요하니까 교체하자고 하면 해줄거냐고



실제로 23시즌 전에 켈좆 좆럿코 다 바꿔달라 요청했다는데

지가 판단했을때 그건 아니니까 좆까고 재계약했잖아??



결국 단장이 판단했을때 이건 아니다 싶으면 얼마든지 커트할 수 있다는 거임.


치매새끼가 지랄을 하든말든 어쨋든 팀뎁스 씹창내는 주범은 좆갈차임. 염치매가 나대는 게 무서운 게 아니고 단장이 좆갈차인 게 진짜 무서운거임.


김민식 트레이드를 요청했으면 바로 좆까를 시전해야되는데 그걸 또 현장의 요청 타령하며 실제로 추진하고 있는 병신이 진짜 문제지.


정작 감독한테 안알리고 지가 데려왔다고 아갈질했던 씨발태 대참사도 입 싹 닫고 모른척하는 새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