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만나면 전력이 다 뽀록난다. 타팀에서는 지금 엘지 만나면 안된다는 입장. 야수들 수준이 다르다.

엘지 타자들은 자기들의 히팅존이 있다. 유인구, 결정구 다 커트한다.

팀 최소실책(2개). 호수비도 많고 수비력때문에 타 구단은 엘지 만나면 말린다.

염경엽 "점수와 상관없이 타격과 수비는 별개다"

염경엽 "최선 다 할 거 아니면 쉬어라. 쉬고 와서 최선 다해라" 다른 말 없이 이 말만 함.

차명석 "트레이드 안 한다."

베테랑 백업 포수 계속 노리던 중, 샐캡 등등 문제가 많았음. 이주헌이 생각보다 잘 하는 중. 올해는 일단 백업포수 트레이드 안할 것.

김범석은 포수로 갈지 1루로 갈지 구단에서 고민하는 듯

지금 엘지 베스트 아님. 유영찬 5월말, 함덕주 7월말, 이정용 6월14일 제대.

유영찬 당겨 쓸 생각 없음.

추세현은 후반기에 쓸 것

김강률 하루 던지고 하루 쉬고, 1이닝에서 끊어줌. 4월까진 연투 없고, 4월 이후에 연투하게 되어도 일주일에 한 번만 할 것.

치리노스 투심 타점 높고 무브먼트가 미쳤다. 스트라이드도 길다.

7연승 뒤 1패 했을 때 엘지 연패할까봐 긴급회의. 연승할 때 무리수 안 둬서 무리가 없던 것이 연패를 안한 힘. 이번주, 다음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염경엽은 원래 엄청 꼼꼼한 스타일. 염경엽이 이전과 많이 바뀜. 지난해 말부터 선수한테 맡기고, 프런트와 협업도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