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로스터 들어서 한경기는 나갈 줄 알았는데

팬분들 앞에서 한게임도 못던지고 2군 내려가서

힘들었었습니다.

오늘 팬분들 앞에서 공을 던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도 모르게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잘해보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