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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강남 채은성 fa + 박동원 영입 썰


fa 시장에 유강남 채은성이 모두 시장에 나옴


롯데와 한화가 예상보다 너무 많이 질렀고

둘 다 잡을수 없었던 엘지는 하나만 잡자는 쪽이었고

차명석 단장과 염경엽 감독은 채은성을 잡자는 쪽이었음

그리고 염경엽 감독이 유강남은 박동원으로 대체하자고 의견냄


박동원이 염경엽 감독한테 전화해서 연결되고

염경엽이 차명석에 토스해서 계약 체결


채은성을 잡고 싶었지만 샐러리캡 때문에 결국 포기하게 됨

채은성은 염경엽이 엘지 스카우터 시절에 신고선수로 뽑은 선수라

특히나 잡고 싶었다고 함



2. 염경엽 감독의 소통 방식


염경엽은 핵심 선수한테는 직접 오더하는 편이고

어린선수나 백업선수한테는 코치를 통하는 편이라고 함



3. 염경엽 + 박병호


염경엽은 한번 연결된 인연을 중요시하는 편

그래서 박병호도 kt에서 나오고 염경엽한테 연락했다고 함

그런데 오스틴이 있어서 반려했다고 함



4. 염경엽 + 이장석 썰


염경엽은 히어로즈 시절에 이장석과 트러블이 있었는데도

그래도 이장석 덕분에 내가 감독을 할 수 있었다면서

법정에서 이장석의 탄원서도 읽었다고 함



5. 염경엽 + 백성진 썰


백성진 스카우터도 현대시절 인연인데

백성진은 은퇴후 아마추어 코치를 할 생각이었는데

염경엽 감독이 현대때 추천해줘서 현대시절 스카우터가 될수 있었다고함


염경엽은 거의 모든 구단에 인맥이 있을정도로 인간관계가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