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중에서 엘지가 가장 부럽다


엘롯기 중에서


기아는 09 17 진작에 우승 실현해서 부럽다는 의미를 넘어섰고

별로 동경의 대상은 아님. 이미 어나더 팀이다.


만만한건 남은팀 엘지 롯데다.


엘지는 이상하게도 긁힌다.

롯데도 만만하긴한데 아직 우리 밑이라는 느낌인디데.


엘지는 만만한데, 우승도 23에 하고 아니꼬운거 사실이다.

내가 한화 대표는 아닌데, 아마 8할은 비슷한 심정일거다.


소주한잔 걸치고 쥐갤러들에게 고해성사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