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신인들 쓰면서 유망주들 경험치 주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웬 시발 포켓몬 누오 닮은 새끼가 기어나와서 


야가다 아재가 국밥집 들어가서 '특으로 하나' 이지랄하고 그냥 자리 앉는것마냥 좆쥐 3루에 바로 들어가더라


그냥 시발 태어나길 좆쥐3루에서 태어난것마냥 바로 들어갔음 물론 잠시 좆쥐 1루가 애미가 없을때 김민성3루 본인 1루로 가긴했지만 바로 주전된건 팩트임


그때 깨달았지 유망주한테 경험치줘서 성장시키자는게 얼마나 내 병신같은 생각이었는지. 야구는 그냥 잘하는 새끼가 잘한다는걸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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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봐도 문보경같이 생겼음 이새끼가 포켓몬 누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