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코치와 논의하면서 내린 결론이

이번 겨울 미국 트레드 어슬레틱 가서 배워온 밸런스는 아닌거 같다고 판단.

19년 데뷔때부터 20 21 22 23 24 던졌던 폼들 다 보면서 제일 좋았던 시즌이 언젠가 보니 20 21 시즌이 제일 좋았다고 봄.
투구 밸런스는 몸이 기억하고 있으니 그때처럼 던져보자 만들고 있는중.

22시즌은 구속은 가장 빨랐으나 가끔식 흐트러진 때도 있었다고함.

22시즌 앞두고 벌크업을 했는데 공을 빠르게 던질려고 던진게 아니라, 건강하게 한시즌을 치루고 싶어서 벌크업을 했다고함. 
입이 짧은 편인데도 억지로 먹고 그랬음.

그 덕분인지 구속은 157km 던질정도로 빨라졌는데, 위에 적은것처럼 팔스윙이나 이게 흐트러질때가 있다고 함. 사이드암의 숙명이라나? (오늘 던진 김서현 몸쪽으로 날린거 생각나더라)

그래서 지금은 체중을 감량했고, 바디 쉐잎이 그때처럼 날씬해졌다고 함.

오늘 영동대와 연습경기에서 최고구속 147km.
마지막 투구는 스위퍼 던져서 2루 내플. 
다음 경기는 30일 이천 두산전이라고. Kbo 중계해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