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 15회

3월-X

4월-3회

5월-2회

6월-6회

7월-3회

8월-1회


선발-6회 

불펜-9회


전반기-13회

후반기-2회

4/13 손주영 이우찬 4/20 김영우

5/14 송승기 5/22 이우찬

6/8 김영우 6/11 엘리 6/12 치리노스 6/15 장현식 6/21 엘리

6/22 성동현

7/2 함덕주 7/10 장현식 7/27 함덕주

8/5 손주영


포일 4회

5/20 2회

6/5

8/5 


전반기-3회

후반기-1회




+)

박동원 후반기

폭투 3회

포일 X


7/25 김영우

8/1 임찬규 8/10 김진성


선발-1회 

불펜-2회


총평) 선발에 비해 불펜 폭투가 많이 나오는 걸 볼 때 중간 교체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님. 후반기에 폭투가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나 중간 교체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임.

박동원이 이번시즌 폭투가 총 16개인데 그 중 3개가 약 2주내에 나옴. 이주헌 스타팅이 늘었으나 후반부 교체로 몇 경기 제외 전경기 출장중인 영향이 큰 것 같음. 박동원 멘탈을 위해서라도 이주헌을 믿고 맡겨보는 게 좋을 듯 하다. 

이주헌이 오히려 유영찬, 김진성이랑 맞췄을때는 폭투 안나온 게 나름 재밌는? 포인트. 이정용이랑 맞춰봤는지는 기억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