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규도 엘리 스캠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쉽다고 했고 직접 말은 안 했지만 모두가 대구 경기가 마지막이었음을 느꼈음

몸이 따라주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고 마지막 경기때도 발목이 좀 아팠었다 준비 열심히 했는데 컨디션이 안 따라와줘서 아쉬웠다고 하니까 찬규가 자기도 22년에 뭘 해도 부상이 따라오고 컨디션 안 올라와서 힘들었는데 그런 해가 있다면서 엘리 너는 올해가 그랬을 뿐이라고 우리나라에서는 끝이지만 야구가 끝난게 아니니까 힘내라고 달래줌

엘리 진짜 여려서 마지막 경기 등판하고도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