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26446

"아니 기자님들 생각할 때도 진짜 LG는 우리한테 뭘 어떻게 보상을 좀 해줘야 하는데. 선수라도 하나 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웃음)?"

강철 KT 위즈 감독은 21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자조 섞인 농담을 던지며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본의 아니게 KT가 이번 주 1위 LG 트윈스를 밀어주는 꼴이 된 것. LG의 1위 확정 매직넘버를 무려 4개나 지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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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