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d499d9ba9c4





쥐세호 : LG 암흑기때는 팀이 아니었다




1. 너무 못하니까 암흑기때 두산한테 이길때까지 표 무료로 푼적도 있다




2. 이름을 밝힐수 없는 모 선수는 자기도 야구 드럽게 못하고 방출 위기면서 후배들 갈구기만 한 선수였다


   야구 잘하면서 뭐라고 하면 그래 그냥 쓴소리겠지 군기 잡을수있지 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데


   그렇게 후배 괴롭히기만 한 선수가 있다 옆에서 보기 불쌍할정도




3. 이병규 박용택 정성훈 이진영 이런 선수들은 후배들 관리 잘했다 당근채찍 적당히 써가면서




4. 좀 심했다 고기 두번 뒤집었다고 회식자리에서 갑자기 밖에 집합시키고 패고.. 별의별 같잖은 사건이 많았음




5. 옛날에 모 신인 유망주 투수가 투수앞 땅볼 송구를 1루로 좀 높게 한적이 있었음. 약간 점프할정도로? 높게 줬는데 정작 그 1루수 선배는 그냥 별소리 안하고 아웃카운트 잡고 잘 드감 ㅇㅇ 괜찮다 별거아니다


근데 다른 투수선배가 와서 그 유망주를 겁나 잡아댔다 공개적으로 야지주고... 말도안되는 별명붙이고..


그런 말도안되는 군기문화 꼬라지가 너무심했다 라고 생각 (그 투수선배는 결국 타팀이적)




6. 그러다보니 고참이랑 신인급이 거의 다른팀으로 보일정도




7. 이형종 기수(89언저리) 라인이 고생을 제일많이 했다




8. 본인이 김태군하고 친한데, 왜 친해졌냐면 그때 라커룸을 못들어가고 맨날 밖에서 어슬렁거리고 있으니 친해졌다 함


   라커룸 못들어간건 자의반 타의반 (신진급 후배들이 라커룸도 편히 못들어가는 분위기, 들어가도 꼬투리잡혀서 갈굼)




9. 지금이랑 비교 안됨 이 문화가 바뀐건 2015~2016년정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