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석 단장


코로나도 끝나고 했으니

엘치들도 지방원정 이나 구단 행사 때 협조 부탁 한다며 정앤터에 공문 때림


남궁혜미 은퇴 후


정다혜가 물려 팀장 물려 받음


치어들 각자의 스케쥴에 야구단만 하는게 아니니 지방 원정은 힘들다 난색 표함

코로나 시즌 끝나고 엘지팬 이라며 치어 합류 했었던 우수한 1년만에 엘지 야구단 치어일 그만 둠


그래서 뽑아온 치어가 오윤솔

오윤솔은 학교일 땜에 바빠서 치어 병행 힘들어 하는데 차영현이 이것 저것 도와줌


그러면서 스크 에서 치어 시작 했던 차영현이 기아에서 온 원민주나 새로 들어온 이진 임혜진 하고 친해 지면서

차영현이 정앤터 에서 자리가 쎄짐


마침 윤소바리 김도아 등 엘지 치어리더 그만둠


22년 부터 응원단장 으로 온 이윤승과 차영현쪽 사람들이 친해짐


인천 수원 원정에 차영현 오윤솔 원민주 이진이 따라감


여기서 정다헤 하고 차영현이 한판 붙음


먼저 차영현이 sns에 뒤에서 까지 말고 앞에서 이야기 하자 하자


정다혜가 sns로 너 왕따 인거 너만 모르는거야로 도발


두 사람 사이가 돌아 올 수 없는 강으로 되어 버림


정다헤가 여고 2년때 엘지 야구단 치어 데뷔 시킨 하지원 디비에서 넘어온 최석화 데리고 엘지 치어리더 안한다 선언


엘지 구단은 정다헤쪽 사람들 대신


차영현 팀장 으로 해서 농구 치어리더로 인기 최고 였던 김이서 조예린 영입

학교일로 그만 두려 했던 오윤솔 설득 1년 더 하게 하면서


차영현 원민주 임혜진 진수화 이진 오윤솔에 김이서 조예린 으로 23년 시작 그해 우승함


결국 차영현이 기가 쎄니 차영현 하고 사이 나쁘면 차영현이 다 짜른다니 하는 그런 유언비어로 아직도 엘지 팬들 차영현 까고 하던데


차명석 이나 엘지 구단에 있어 이것 저것 가리고 일하는 정다헤 보단

지방 원정 이나 엘지 야구단 외에 그룹일 까지 일 봐주는 차영현이 더 좋은거 아님


바베큐 행사나 맥주 행사 에도 차영현쪽 사람들 꼬박 꼬박 참석해 주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