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뼈 부러지거나 인대가 끊어진 것도 아니고 통증, 염좌 때문에 대표팀에서 낙마?


옜날 wbc 4강 가던 시절 대표팀 선수들이었으면 무조건 참고 던진다고 했을 듯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도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에 감동을 받기 때문인 것처럼 결국 스포츠도 정신력 없으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암튼 나는 정신력이 구시대적 산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