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맞는 옷 어거지로 입는다고 힘들어하는 것만큼 팩팩한 게 없음. 안 맞는 곳에서 자신을 바꾸려 하고 자학하지 말고 신경쓰지 말고 자기계발하고 맞는 곳에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셈. 물론 김범석마냥 맞는 옷이 하나도 없는 새끼면 그건 다른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