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인시절에 타자는 잘 관리하고 밀어주는 강병철만나서 어깨부상없이
문학 구장에서 첫해 신인왕+20-20+3할로 크보 폭격함..
2-조범현 sk시절 04코시에서 문학뛰는 박용택으로 코시 업셋 우승
3-sk 김성근만나서 딱 더 각성해서
크보 최초 40-40+200안타 달성...
09시즌도 우승하면서 07~10년도 4년연속 통합우승 에이스...
4-sk 입털고 한화간 정근우와 다르게 sk낭만택으로 sk 최고 낭만 선수로 각인됨
5-09년도 wbc에 딱 정정당당히 엔트리 들어가고
여기서 박용택의 활약으로 일본꺾고 우승함..
6-09시즌 문학뛰면서 타율은 3할 9푼대로 졸렬택??
이미 2위 3할 7푼 홍성흔이랑 2푼차이로 당당한 타격왕으로 크보 mvp얻음..
7-박용택은 sk 20년뛰면서 결국
크보 최초 400홈런+400도루 타자로 남고
평균 타율은 3할 5푼대+ops는 1.1로 이승엽 라이벌로 각인되면서도
팬서비스는 넘사여서 사람들이 이승엽보다 박용택이 더 낫다는 소리와 함께
추강대엽이 아닌
추강대택소리나옴..
운봉택 자라
ㅇㅈ
추강대택은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