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대놓고 갖다대서 맞고좋다고 몸맞공 출루하는거 보고 석나가서 그래 출루가 간절한 상황도 아니고 9ㄷ0에서ㅋㅋㅋㅋㅋ다른 새끼들도 아닌 휘둘러서 삼진먹으면 칭찬받는 새끼가ㅋㅋㅋㅋ
어제 3타석 2삼진/유땅은 수싸움이 안되는 구나로 여길 수 있지, 오늘 몸에 맞는 공은 이게 참 말로 표현하기 뭐한 구림 코보이 민심은 더욱 더 나락가고 코보이 맘들은 ㅋㅋㅋ
저 병신 진짜 뭐하잔거지? 소리가 절로 나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