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때는 마지막 아웃카운트 잡을때까지도 존나 쫄렸는데


25때는 걍 5차전에서 끝날거라고 생각해서 경기 보지도 않고 9회부터 보다가 우승 확정 됐는데도 그냥 그랬음


나만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