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는 혹사로 한번 망가지고 구속이 도저히 안올라와서
저런 방식으로 본인이 노력해서 만든 스타일이고
저게 난이도도 더 높고 어려운거에요 배울건 배우되 젊은 투수들은
더 강하고 구위있는 피칭할려고 해야해요 특히 이민호 피지컬도 매우 우수하고
입단할때만해도 152 던졌는데 거기서 구속이 발전하기는커녕
점점 퇴화하고 있어요 엘지 육성파트도 이부분 잘 생각해봐야해요
안우진 이야 워낙 난투수긴 하지만 복귀하자마자 평속 157 던지고있어요
민호도 우진이랑 붙어서 같이 훈련했다는데....
차명석염경엽김정준정성주백성진황현철이병규김용일노석기
신재웅김광삼장진용이동현최상덕무적엘지구광고구본준화이팅
ㄹㅇ
차명석한테 직접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