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정의윤.


군대 2년 제외하고, 트레이드 된 해 제외하면


박병신 4년 700+타석 


씌비윤 8년 2000+타석




이재원은 24~25년 군대였으니, 20~23년까지 계산하면 4년 575타석


이 중 첫 시즌은 잠깐 맛보기로 나온거니 제외하면


3년 553타석




이 정도면 쥐시절 박병신 정도 기회 받고 있는게 맞고


씌븨윤에 비하면 한참 못 받은게 맞긴 함


근데 23년은 우승 시즌에 우르크 80인 외야를 계속 쓰기 어려우니 솔직히 이해 할 만 하지.




좀 답답하긴 해도, 앞으로 2~3년 동안 연간 200~300타석씩 기회주는건 충분히 할만 하지 않냐?


물론 지금처럼 타석에서 아무 의미없이 꼬라박으면 그것도 어렵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