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삼성시절 우승 4번도 선동열,선수빨이라고 소리듣고
Wbc 1라운드 탈락으로 관중일 소리듣던 감독이였는데
2017시즌에 양상문이 방어율 1위팀만들고 포시 탈락하니깐
바로 류중일 데려와서는
우승 4번한 사람이니깐 알아서 투자해주면 잘 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단순 우승 커리어만 보고 믿어줌..
미리 류지현한테 그냥 2년을 맡겼어도 더 괜찮았다고 봄..
아니면 양상문을 3년 더 맡기던가...
그래도 장점은 팀 분위기는 류중일때가 제일 좋았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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