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제외 신인이 1년차에 공던지는데 아름다운 테일링 걸리는건 1호기 이후로 간만에 봤었음


근데 3년차부터 제구잡는다고 깝치다가 부상이 겹쳐서 테일링 가출하고


이번 스캠에서 좆본혁한테도 장타맞았단거보고 민어맘 때려침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이새끼 줄 기회랑 이새끼를 위해 했던 관리를 그냥 콩식이한테 했으면


송승기보다 빠르게 10년은 써먹을 좌완 선발 발굴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