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ㅆㅂ 업셋당하고 류 내보내고, 염감님 오셨을때


진짜 엘지가 갈때까지 갔구나 ㅋㅋ ㅅㅂ ㅈ망했노 했는데


보란듯이 23 우승할때 ->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기분


작년 25 우승할때 -> 솔직히 1경기때 수준차 딱 보는 순간, 큰 이변없으면 우리가 따겠단 생각 들었고


작년 25년도때부터 그냥 뭐 죽이되던 밥이되던


가을야구는 어느정도 가는 팀이니까


올 시즌 연승하는것도 아주 좋다만 뭔가 쉽게 안지고, 지고있는 경기도 악착같이 따라붙어서 뒤집어버림


그니까 오늘 설령 진다한들, 또 내일은 이기겄지 뭐


이런마인드라


막 진짜 우승 2방 쳐먹으니까 해탈해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