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부터 야구장 가끔갔는데 쥐팬까진 아니였음근데 13년 마지막2위결정전 경기 라뱅 3루타친거 외야 1열이었는데공 데굴데굴 굴러오고 열기 미친 경기장에 또치 기습번트까지이 희열 절대 잊지못해서 쥐팬중
난 범두전 차우찬 134구 완투한날.
1005 본거냐 씹 부럽노
ㅇㅇ 그때부터 라뱅 팬됨 저 유니폼 마킹도 라뱅마킹
13년 레전드긴 했지 임정우 대주자에 차일목침에 우주의기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