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엘지로 돌아올때 비fa 다년 계약 요구는 안 했으면 좋겠음


팀은 좋은 마음으로 메이저 도전을 허락했고 


미국 3년차면 이미 시간은 충분히 흘렀음. 메이저 콜업이 되려면 진작 되었어야 됨.


이렇게 충분히 시간이 흘렀고 좋은 마음으로 보내줬던 팀이 필요로 해서 찾으면 돌아올 수도 있는거 아닌가?


팀이 배려를 해줬으면 팀에 대한 의리나 보답을 기대하는건 자연스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