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성장과정 및 가족사항]

“항상 도전하고 그 상황을 즐겨라”

아버지께서 리니지를 좋아하셔서 저는 일곱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파티사냥을 하게 되었는데 힘들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을 때마다 제 자신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오만에 오르는 걸 좋아하다 보니 높은 층 일수록 더 올라가 보고 싶은 도전정신이 생기고 가슴이 뛰고 힘든 그 상황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영향 때문인지 학창시절 친구들과 교통요금만 챙긴 무전여행을 종종 갔는데 처음에는 아덴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점차 그 상황에 적응해가며 아덴이 있을 때보다 더 재미있고 알차게 여행을 보내곤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매사에 도전하는 자세를 기른 것이 오늘 날 바로 영변계정 취득에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라인생활]

“노력해서 안 되는 것은 없다”

고등학생때 라인 활동시절, 컨트롤 고자에 눈치 까지 없어서 처음에는 혈원들의 비웃음과 놀림 속에서 시작했습니다. 공성을 앞두고 저로 인해 수성도 못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꼭 수성하겠다는 다짐으로 꾸준한 노력과 연습 결과 오크성을 수성하게 되었고 혈웡들로부터 인정받는 실력가가 되는걸 느끼며 “노력해서 안 되는 것은 없다.”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공성은 나 자신의 실력만이 아닌 혈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들었지만 단체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고 나 자신의 시간과 약속도 전체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정신을 배웠습니다.

[지원동기]

“세계, 미래, 젊음 내가 품은 어둠의 다크를 펼쳐라”

저는 미래를 내다보고 세계를 품은 막피정신이야 말로 이 시대에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아원, 막피혈을 넘어 라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고 BJ섭, 일본, 대만 지역까지 진출한 세계적인 막피입니다. 제가 품은 세계를, 미래에 대한 도전을, 그리고 젊음을 쏟아 저의 어둠의 다크를 펼쳐보고 싶습니다. 린엠창갤의 한 구성원임을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세상 앞에 당당할 것이며 제가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가 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장래포부]

“1년뒤에 고이 돌려 드립니다.”

저는 꿈의 막피라 불리는 영변 영인계정으로 저의 열정을 보여 드리며, 기술적인 면으로 타갤러를 뛰어넘고 막피 점유율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19년도에 1대 100 규모를 가지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나 그보다 더 큰 성과를 내는 것이 1차 목표 이며 어떤 사냥터이든 완벽하게 컨트롤하여 후임양성과 갤섭에 발전에 이바지하여 1년 안에 수호직급까지 진급하는 것이 최종목표 이지만 저에게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목표는 세계를 이끈다는 마음가짐으로 자부심과 주인의식을 잃지 않고 일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이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할 저의 모습을 지켜봐 주신다면 저의 비전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viewimage.php?id=21b4de23e4d53dab&no=24b0d769e1d32ca73cee8efa11d02831b169fb2255dcc071d46251c580f8826dc89eb265a6bd34fb25e4f378f885f1aa326fad45141caba9bca99546d5e5fb8d451c237b134be2c647f2a8cf63d3fb253727849e20e20110f04860e67d8cb14119fded10

2019. 06.23. 킹뭇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