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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에서 계속해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던 강은호와 창현은 결국 엄청난 액수의 다이아 내기를 걸고 1대1을 하기로 한다. 정확하게는 창현은 할 거면 40만개빵을 하자고 하였고 은호는 40만개를 줄 능력이 없으니 20만개로 하자고 하였다. 그런데 은호가 보낸 귓말 일부를 창현은 창고에 있는 바람에 못봤는데 그 뒤에 은호가 보낸 "나는 엘모어 전초기지에 있다"는 귓말을 듣고 둘은 싸우게 된다. 은호는 쓸 수 있는 버프를 모두 썼고 창현 역시 소위 강남버프라는 속성 변경 버프를 모두 갖추고 1대1을 하게 된다.

1대1 시작 초반에 창현이 몹들에게 둘러 쌓이면서 위기를 맞았으나 느닷없이 튀어나온 랑쯔(노마진 캐릭터)가 창현의 "형 파톰좀" 이라는 메시지에 도움을 줘버린다. 그래도 그냥 넘어간 은호는 창현과 피터지게 싸웠고, 결국 또 한 번 몹에게 둘러쌓인 창현은 은호에게 허무하게 패배를 한다. 그러나 창현은 나는 20만개에 동의한 적이 없다고 발뺌을 했고 이 사건은 리니지m 비제이들 및 인벤 사이트까지 퍼지게 된다. 이 때 도움을 준 랑쯔는 은호에게 별풍선 3천개를 쏘며 사과를 했고 강은호는 이 때 별풍으로만 수백만원을 벌었다.

이로인해 창현은 엄청난 욕을 먹었고[15], 뒤늦게 방송을 킨 불도그에게 불똥이 튀었는데 불도그는 신중하게 모든 상황을 보고 강은호의 편을 들어준다. 이전에 창현은 불도그에게 전화를 해 이런저런 하소연을 했는데 알고보니 대부분 거짓말이었다. 이로인해 창현과 불도그가 마찰이 일어났고 둘은 동맹혈임에도 불구하고 싸우게 되는데 이 때 불도그는 창현이가 구라를 구라로 막으려다 결국 이 탈이 났다고 디스했고 창현의 매니저는 똥도그라고 비난을 했다. 강은호는 불도그에게 전화를 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불도그는 창현이부터 죽이겠다 라고 하면서 싸우기 시작하지만 동맹혈이기 때문에 막부가 말리게 된다. 결국 운영자까지 등판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불도그는 방종을 한다. 하루를 쉬고 온 불도그는 본인의 실수였다 이야기를 하고 방송을 켜서 창현의 화해를 받아들이고 다시 같이 플레이 하기로 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태세전환을 한 불도그도 약간의 비판은 받았다


출처 ㅡ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