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됬냐. 봉팔이 형님이 캐릭을 팔았어요, 수영이가 하던캐릭이 10억인가 하여튼 바로 팔렷어요.

수장인데 반대쪽으로 넘어갔어 그게이제 메인캐릭인데 넘어가버리니까 핵무기가 다른나라로 넘어간거야

그러니까 이제 쪼끔 뭐랄까 그걸 산 이유가 뭐랄까 창현이가. 창현이때문이야

난 솔직히 도발한적도 없어요 왕혈에 대해서. 창현이가 어그로 존나 끌어놨어요

이제뭐 초등학생 중학생 노는데 거의 뭐 어른이 온거지


"왕혈하고 안싸우냐구요? 쓰읍.. 글쎄요? 그건 모르겠네요"


"만약에 25일날 우리가 모이기로 했는데 만약에 BJ가 너무많이 온다, 너무 쎈 사람들이 온다 이건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될지"(불도그,원재)


"저요? 저는 누가 오던지 쫄거는없는데~ 뭐 쫄건 뭐건~ 게임인데. 근데 제맘이죠"


"나는 싸우나 안싸우나 상관 없습니다. 뭐 그것도 제가 감당하고 판단해야하기 때문에"


원재요? 원재는 창현이랑 싸우라 그러세요 제가 언제 뭐 원재 언급한적이 있나요?

일단 창현이가 원재랑 싸우고여 저는 뭐 언급 안하고 제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10억짜리 캐릭 삿는데 ㅆㅂ~ 엘렐렐레 딴섭가버려, 안놀아줘, 보이면 베르해버려.

돌아버리지~ 다른 BJ까지 섭외를 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