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한치의 앞만 봄.


여포왕네가 쌔든 약하든.


쌔면 쌘대로 부딪히고 깨지고 박살나서 너덜너덜 해지는 그 모습 자체도.


팬들은 동정심으로 바라보고 후원해주고 응원할텐데


그렇게 여론이 좋아지고 그 가운데 큰손이 보면 캐릭을 따준다든지 동맹으로 힘을 실어준다든지.


불확실한 미래에대한 명확한 답은 택진이 조차도 알 수 없는건데


그냥 모든 가능성을 다 닫아버리고


하꼬시절 하던 습성 그대로 또 반복함.


너 시청자 많이 나오는거 니가 잘해서 그런거 아냐.


잘하는 애들이 지금 다 안하고있으니까 그런거지. 착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