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한치의 앞만 봄.
여포왕네가 쌔든 약하든.
쌔면 쌘대로 부딪히고 깨지고 박살나서 너덜너덜 해지는 그 모습 자체도.
팬들은 동정심으로 바라보고 후원해주고 응원할텐데
그렇게 여론이 좋아지고 그 가운데 큰손이 보면 캐릭을 따준다든지 동맹으로 힘을 실어준다든지.
불확실한 미래에대한 명확한 답은 택진이 조차도 알 수 없는건데
그냥 모든 가능성을 다 닫아버리고
하꼬시절 하던 습성 그대로 또 반복함.
너 시청자 많이 나오는거 니가 잘해서 그런거 아냐.
잘하는 애들이 지금 다 안하고있으니까 그런거지. 착각하지마라.
도그 어제방송보삼 큰손들이 캐릭사달라고 문의 졸라함 캐릭 그냥 준다는사람도있고 성형외과의사는 자기는 게임안하고 보기만한다고 1억짜리 법사 사서 도그님 지원해준다는 사람까지나옴
런만이 큰손출신들 집결
이말이 정답.. 굳이 돈을쓰라는게아님.. 자기 장기를 잘살리고 의욕<<을보여달라는거지 10명이건20명이건 안돼더라도 20:1로 입행검 재밋게 야부리털면서 여포왕한테 픽픽쓰러지고 그런모습도 재밋게 입행검으로 살리고 가끔 짠돌이컨셉으로 내돈컨텐츠같은거 만들어도 충분할텐데 예전 그영상도 엄청재밋게봣엇는데 요즘은 그냥 의욕이나 하지도않고 포기하고 그런모습이너무안조
솔직하게 도그도 한치앞만봄 근데 중요한건 그런걸 책임지냐 안지냐겠지?
만만이가 그동안 그런그림도 많이했는데 그 후에는 상처뿐인거 격어봐서그런다 자영업자들 직장인들 수천쓰고 쪽지로 하소연하고 격려하지만 쓰렸는듯 그래서 아에 책임회피로 가는게심해진거같아 이기는거면 하지만 질꺼면 회피하는 스탠스가 강해지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