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CCTV글은 의도했던 안했던 피해자를 협박/압박 하고 있다.
어차피 피해자가 주장하는 장소가 실내이고 실내에 CCTV가 없을텐데
방에 데려다 주고 10초만에 나왔다고 하더라도 성추행 사건이라고 볼수있음 - 이건 2017년 11월에 발생한 곰탕집 성추행 사건보면 될듯
이사건에서 제일 중요한 점은 피해자가 자기가 받은 피해의 사실여부가 확실하다면 "일관성있는 주장"이 제일 중요한 사항이다.
증거가 부족한 사건에서 피해자의 일관적인 주장만으로도 가해자 처벌이 이루어진 사건들이 많은데 이사건에서도 피해자의 일관성이 키포인트로 보인다.
카톡으로 일상적인 대화나눈건 그닥 의미가 없다.
업계에
막 들어온 피해자가 업계 잘나간다고 하는 사람/팬덤이 있는 사람을 봤을때 아마 직장에서 상사내지 상급자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 될
수 있고, 그럼 상급자의 강압적인 위치로 인해 자기가 피해받았던 사실을 강하게 어필하지 못했을수 있다고 본다.
피해자가 일관성있는 주장을 펼친다면 만만이도 법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는 않아 보이는 사건이다.
이래서 남자들은 펜스룰을 잘 지켜야 한다. 특히 잘 나갈때 더욱. 명심하자.
펜스룰 - 의도하지 않은 성적 논란의 발생을 피하기 위하여, 남성이 자신의 아내를 제외한 다른 여성과 단 둘이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신념 혹은 행동양식.
근데 저 cctv화면이 그 당일날 기준 cctv임? 아님 그냥 우리는 이렇게 cctv가 있으니, 더이상 그만해라 이거임? 그때 일어났던 날 cctv캡쳐를 올릴려면 올려야할텐뎅
실외 CCTV는 아무 상관이없는게 맞지 ㅋㅋㅋㅋㅋ 하긴...그 심정 이해는 간다 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자가 일관성이 없어서 실패임 강간하려했다에서 키갈했다에서 키갈하려했다로 계속 바뀌
이게맞지 서로 주장을 입증할 무엇도 없음 확실한 증거없이 피해자를 압박하면 오히려 여론등 역효과가 남 서로 주장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는 전제하에 이런 케이스는 피해자의 주장을 더 신뢰할수밖에 없음
남긴말이 의미하는게 좀 헷갈린다 아주다른 방향으로도 해석이가능하네
저여자 고단수네 괜히 ㅁㅁ이랑 같이사는게아니지
그런거 같다 빠꼬미네 함정 걸어놓고 연락하는 순강 실수인정
아직까지는 법이 성관계를 가졌다 이러면 여자가 강제로 했다 남자가 합의하에 했다 대립하면 이제 여자쪽을 좀더 들어주는 분위기지만 성관계를 안가졌는데 여자쪽이 겁탈할려 했다 남자쪽이 무고죄다 싸우면 그다지 여자말만 들어주지도 않음.
일관성 있는 주장이고 나발이고 카톡내용에 무마되는건데 잘 모르나보네
린방갤 클라스
중요한게 저 실외 cctv는 그사건을 해명한 것에 대해 아무것도 증명 못함